Visitors Guide
GIAF23은 GIAF22에 이어 다양한 통역 자원을 지닌 (사)다봄인권센터의 통역팀과 협업하여 다국어 도슨트를 지원합니다.
강릉에 거주하는 이주민이 자신의 모국어를 활용하여 GIAF23을 방문하는 외국어 사용자에게 페스티벌의 작가 및 작품 설명을 제공합니다.
영어, 일본어, 러시아어, 중국어, 베트남어, 인도네시아어, 몽골어, 태국어
총 8개국어
prcf@pharmaresearch.co.kr 로 희망 방문일 1주 전 사전 예약 필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