Venue

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

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은 2012년에 개관한 강원도 유일의 독립·예술영화 전용관이다. 4K 디지털 상영을 할 수 있는 영사시설과 휠체어석 포함 총 111석을 갖추고 있으며, 극장 로비에는 영화잡지와 서적, 대여 가능한 DVD 등을 구비하고 있다.

GIAF23이 열리는 동안 매주 금토일 오후 4시에 GIAF23 초청작인 프란시스 알리스의 <모래 위 선>(2020)을 한국 최초로 상영하며 아랍어∙영어∙한국어 자막을 제공하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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